한국센서학회 회원인 연세대학교 이우영 특훈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혜진 책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인규 교수께서 2026년 4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과학기술훈장 도약장: 연세대학교 이우영 특훈교수
-과학기술포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혜진 책임연구원
-대통령표창: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인규 교수
연세대학교 이우영 특훈교수는 나노소재 및 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는 대표 공학자로서,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와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혜진 책임연구원은 세계 최초 3D 전방위 촉각센서를 개발하고 로봇핸드 사업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기술이전 6건(7.92억) 및 매출 창출(18억) 등의 성과를 통해 연구성과의 확산과 경제적 가치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인규 교수는 초저전력 가스센서, 스마트 헬스케어 및 의료용 다중센서 원천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실용화를 선도함으로써 첨단 센서 기술의 발전을 견인하였습니다.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세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